정정 이력
지금까지 발견해 고친 오류 7건입니다. 무엇이 틀렸는지, 왜 그렇게 됐는지, 어떻게 고쳤는지를 그대로 적습니다.
각 항목의 커밋 해시로 실제 변경 내용을 대조할 수 있습니다. 틀린 것을 발견하시면 오류 신고로 알려 주세요.
공개문제 원본 PDF
45cddc8- 무엇이
- 219개 종목의 '원본 PDF 열기' 버튼이 전부 404였다.
- 왜
- 그 버튼은 큐넷 오픈API 키가 있어야 동작하는데 운영 환경에 키가 없었다. 문제지 이미지는 정상이라 화면상으로는 멀쩡해 보였고, 눌러 본 사람만 404를 만났다.
- 조치
- 키가 없으면 버튼을 내보내지 않고 큐넷 자료실 링크로 대신한다. 키를 넣으면 원래대로 돌아온다.
CBT 기출 링크
a4c3203- 무엇이
- 기출문제가 실제로 있는데도 47개 종목에서 'CBT 모의고사' 섹션이 뜨지 않았다. 응시자 33,756명인 소방설비기사(전기)가 그중 하나였다.
- 왜
- 외부 기출 사이트와 우리의 종목명 표기가 달랐다. 우리는 '소방설비기사(전기)', 그쪽은 '소방설비기사(전기분야)'다. 이름으로 조회하다 실패한 것을 '기출 없음'으로 집계했고, 화면에는 그냥 섹션이 없는 것으로 보여 알아채지 못했다.
- 조치
- 표기 변형을 대입해 전 종목을 다시 훑어 47종을 되찾았다(327 → 374종). 없는 이름을 대조군으로 넣어 그 사이트가 아무 이름에나 응답하는 것은 아닌지 먼저 확인했다. 표기가 다른 종목은 화면에 상대 쪽 이름을 그대로 밝힌다.
가이드 FAQ
f534ff6- 무엇이
- 가이드 8개 중 7개가 FAQ 구조화 데이터로 질문 25개를 선언해 놓고, 정작 화면에는 그 질문을 한 번도 띄우지 않았다.
- 왜
- 구조화 데이터와 화면을 따로 관리하다 한쪽만 채웠다. 검색엔진에만 보이고 사람에게는 안 보이는 내용이 된다.
- 조치
- 질문·답 배열 하나가 구조화 데이터와 화면을 동시에 만들도록 구조를 바꿨다. 한쪽만 고치는 일이 불가능해졌다.
다음 단계 표
0c95828- 무엇이
- 계열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종목의 페이지에 '다음 단계'라는 제목을 달아 놓고 하위 등급만 보여 줬다. 제목과 내용이 어긋났다.
- 왜
- 모든 직무에 5개 등급이 다 있다고 가정하고 표를 만들었다.
- 조치
- 위로 갈 곳이 없으면 제목을 '같은 직무의 다른 등급'으로 바꾸고 설명도 함께 바꾼다.
합격률 데이터
6502ef1- 무엇이
- 17개 종목의 합격률이 실제 통계가 아니라 손으로 박아 넣은 근사치였다. 그런데 표 아래에는 '출처: 공공데이터포털·한국산업인력공단'이 붙어 있었다.
- 왜
-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전에 화면을 먼저 채우면서 임시값을 넣었고, 출처 표기가 그 값에도 그대로 따라붙었다. 출처를 사칭한 셈이다.
- 조치
- 전수 대조해 공공데이터가 덮고 있는 41종은 실측으로 교체하고, 실측을 구할 수 없는 17종은 통계를 비웠다. 페이지가 얇아지더라도 허구 수치를 두는 것보다 낫다. 이후로 '없으면 비운다'가 규칙이 됐다.
소표본 합격률
5c5c41e- 무엇이
- 응시자 3명이 전원 합격한 종목을 '필기 100%·실기 100%, 난이도 매우 쉬움'이라고 단정해 서술했다.
- 왜
- 합격률을 표본 크기와 무관하게 같은 모양으로 보여 줬다. 3명 중 3명과 3,000명 중 3,000명이 화면에서 구분되지 않았다.
- 조치
- 응시 30명 미만 56개 종목에 표본 한계를 덧붙였다. 수치는 실데이터라 지우지 않는다. 지금은 합격률 옆에 표본 수와 95% 신뢰구간을 함께 적는다.
색인 기준
5944c77- 무엇이
- 내용이 거의 없는 페이지가 검색 색인에 올라가 있었다. 워드프로세서 218자, 유통관리사 2급 60자 같은 것들이다.
- 왜
- '지표가 하나라도 있으면 통과'라는 기준이 느슨했다. 시험과목 한 줄만 있어도 통과됐다.
- 조치
- 실질 근거 2개 이상을 요구하도록 바꿨다. 색인 대상 612 → 574개. 과잉 차단이 없는지 역방향으로도 확인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