📘 자격증 도감

에너지관리기사 vs 에너지관리기능사

합격률·난이도·응시 인원 비교 (공공데이터·큐넷 기준)

에너지관리기사와 에너지관리기능사 중 취득 난이도가 더 높은 쪽은 에너지관리기사입니다. 에너지관리기사는 기사, 에너지관리기능사는 기능사 등급이며, 최신 필기 합격률은 각각 33.3%, 42.8%입니다. 다만 등급마다 응시 자격이 달라 합격률의 모집단이 다르므로, 합격률 수치만으로 등급 간 난이도를 비교하지는 않았습니다.

항목에너지관리기사에너지관리기능사
등급기사기능사
분야화학·바이오화학·바이오
최근 필기 합격률33.3%42.8%
최근 실기 합격률33.6%60.3%
최근 필기 응시자7,7049,217
난이도어려움쉬움
시행기관한국산업인력공단한국산업인력공단

출처: 공공데이터포털 ·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기술자격 합격률(큐넷). 합격률은 회차별 응시·합격 인원을 연도 단위로 합산해 산출했습니다.

연도별 필기 합격률 비교

두 종목 모두 통계가 있는 4개 연도입니다. 한 해 수치보다 추세가 난이도를 더 잘 보여줍니다.

연도에너지관리기사에너지관리기능사차이
202533.3%42.8%-9.5%p
202434.4%43.4%-9.0%p
202333.8%43.3%-9.5%p
202235.2%44.3%-9.1%p

차이는 에너지관리기사 기준입니다(양수면 에너지관리기사의 합격률이 그해 더 높았다는 뜻).

에너지관리기사, 혼자 준비하기 막막하다면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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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요?

  • 더 높은 등급·전문성을 원하면 에너지관리기사(기사)가 상위 자격입니다.
  • 빠른 취득·낮은 난이도를 우선하면 에너지관리기능사 쪽이 부담이 적습니다.
  • 응시 자격 요건(학력·경력)이 등급별로 다르니, 각 종목 상세에서 확인하세요.